그냥소식(27) | 목록열기
  • 감기조심하세요.
  • 카테고리 : 그냥소식    2007/10/30 08:36
  • 감기걸렸습니다. -0-;;
    콧물이 질질 흐르고, 기침도 합니다.

    드럽게 가래도 -0-;;

    ㄲ ㅏ 아 ㅇ ㅏ ㅇ ㅏ 악~~~~~~~~! 퉷 ㅡ,.ㅡ;;




    감기조심하세요
  • 트랙백 0 : 덧글 0
  • 교회의 힘을 보여주세요...
  • 카테고리 : 그냥소식    2007/10/23 09:09
  • 참 기사를 읽으면서 부아가 치밀어 오릅니다.
    관련기사의 링크입니다.



    “정부가 힘 없는 사람들은 국민으로 생각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과 마부노호 피랍 사건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나 다르지 않습니까. 교회의 힘이 대단하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외교부에서 언론에 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서는 적극적인 구호활동을 펴지 않은 겁니다. 지금까지 그 사람들 말만 믿고 가만히 기다리기만 한 것이 너무나 분합니다. TV를 보니까 아프간에는 국정원장도 찾아갔더라고요. 아프간 피랍자 석방을 위해 정부가 거액을 줬다는 이야기도 나오고요. 교회의 힘이 무서워서 그런 것 같아요. 협상은 끝났어요. 돈이 없을 따름입니다. 우리는 뭡니까. 100만달러입니다. 결국 돈도 없고 ‘빽’도 없어서 무시당하는 것 아닌가요.”


    그들에겐 대단한 호의를 배풀어 주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그들이 주장하는 국민의 40%가 개독교이기 때문입니까?


    교회에선 구상권 애기가 나오니깐 법적회피를 위한 자체 법률팀까지 꾸려서 부아나게 하였지요.
    하지만 피랍된 소말리아의 그들은 모든 책임을 선주 안현수씨가 지고 있습니다 아니 책임을 지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장 상황을 알고 싶어 가끔 선주와 전화를 합니다. 선주가 직접 협상에 나서 몸값을 500만달러에서 111만달러로 낮췄습니다. 최근에 전화한 게 지난 6일쯤이었는데 선주가 ‘협상이 다 돼서 케냐의 한국대사관을 찾아가 돈(111만달러)을 요청했더니 정부에서 못준다고 해서 어찌 해볼 도리가 없다’고 했어요. 해적과 협상은 됐는데 돈을 못줘서 풀려나지 못한다는 겁니다. 선주는 돈이 없다고 합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배 두 척 모두 팔면 40만달러 정도라고 했어요. 이것저것 많이 노력하는 것 같은데 선주가 돈이 없어서…. 선주는 ‘일단 (정부에서) 돈만 내준다면 자신의 배를 모두 팔고 나머지 돈은 벌어서 갚겠다’는 말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부는 돈을 줄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세금도 다 내고 열심히 살아온 죄밖에 없는데 정부가 왜 나몰라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걸 보면 참 교회가 대단한거 같습니다.
    교회에서 이번에 한번 도와주십시요.

    교회에서 힘좀 써주란 말입니다. 보고 있지만 말고.....




     
  • 트랙백 0 : 덧글 0
1 / 2 / 3 / 4 / 5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