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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랜드 포스팅에 대한...
  • 카테고리 : 주저리주저리    2007/07/24 16:21
  • 선과 악이라는 선을 내가 내 판단대로 그어버릴수가 없군요..
    이랜드의 만행에 대해서 많은 글을 보아왔기에 오늘 작성한 글이 솔직히 부담스러웠습니다.

    이랜드 사태에 관한 그들의 이야기

    친구가 메신저로 보내준 이랜드의 해명글에 너무 촐싹맞게 대응했나라는 생각마저 들기도 합니다.
    친구의 입장에서는 그의 행동이 옳다고 생각했을것이다.

    하지만 "내가 아는 100명에게 이랜드 바로 알리기" 에 내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난 생각한다. (저 100명중에 난 그 한사람)
    그는 생계를 위해서 나에게 바로 알아달라는 하나의 해명이었을것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래의 포스팅을 읽고 나서는
    내 직장 지키기 운동

    정말 후회되기도 합니다.


    다시 중립적입장에서 어느 누구의 편도 들지 못한다는건 확실해 진것 같습니다.
    아니 중립적입장이라기 보다는 내가 알바아니야가 정답일수도 있게 되어 버린 상황인거 같습니다.



    덧) 저의 블로그는 그냥 제가 심심하면 포스팅하는 그런곳인데..
    전 앞으로 이런글을 적지 않을래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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