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종교를 싫어했다. 갑자기 뜸끔없는 이야기로 말하자면...
"지금도 그들은 세금내라구 하면 이중과세니 뭐니하면서 나라에 대항하고 있다."
그런 그들이 이번에 제대로 사고한번 치고 있다.
집에서 TV를 보면서 주말을 한가로이 보내면서 나오는 뉴스마다 같은 소식이었다.
블로그 스피어가 궁금해서 이리저리 그들의 소식을 들어 보았다.
1.
분당 샘물교회에 대해서 알아보자.
2.
아프간 사람들이 보는 한국인..
이런글을 작성하는 이유가 착각하지 말라는 이야기다..
국가를 무시하면서까지 지들 잘났다고 조롱하듯 나갔다면 책임을 져야한다.
이번 사건이 무사히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이 사건이 해결된 후.. 샘물교회 아니.. 그 위의 그들의 단체에서는 국가를 상대로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들은 아마도 국가에 세금도 내지 않을것이다.
배푸른 쉐이들...
무사히 돌아온다면 그집단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해버릴테다.
내 아까운 세금이 이상한 곳에 사용됨이 너무 슬프다.
이상 우수 납세자...
(담배피우고, 술 잘쳐먹고, 거기다 차몰고 다니며, 월급받고 다니니... 국가에서 표창장이라도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ㅎㅎ;;)
어찌되었건 내 글은 주제와 상관없이 흘러가고 돌아오고.. 정신 없다.
덧.. : 제목이 달라졌는데 완료버튼 누르고 나니 그런거랑은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라서 제목 급변경..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