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가 주저리주저리에 포함되니 일단 웹2.0이라는 이야기보다는 즐겁게 떠들고 즐겁게 한잔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원래 좀 주접하거니와 표대표님이나 김현진씨나 두분 다 성격이 활발하셔서 저의 주접을 흥겹게 받아주셨습니다.
왜 이제서야 만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으니 엄청나더군요.
집에 도착하니 새벽3시가 조금 넘더군요.
술 취한김에 삼성동에서 안산까지 택시로... (으하하하... 돈이 내 돈 아까워라.....)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국가적 안보사항이므로 다 설명드릴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위자드웍스가 더 발전하고 요즘엔이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건설적인 이야기들이 오고 갔다는거지요..
위자드웍스분들의 열의가 느껴졌고, 요즘엔이 더 삽질해야겠다는.... 생각이 뇌리를
이번달 위자드웍스(
http://www.wzd.com)의 멋진 변화를 기대하며, 요즘엔과의 건설적인 발전에 대해서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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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약해졌나 봐요.. 다음날 집에서 꼬구라져서 1시까지 자버렸습니다.
엄니가 잘한다고 박수도 쳐주셨습니다.
역시 전 효자인가봐요.. ㅎㅎ;;